250724 주은정 권사님 요양병원 심방
2025-07-24 14:34:50
대현교회
조회수 105
5개월 전에 갑자기 쓰러지신 주은정 권사님을 심방하고 왔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도 몸이 많이 불편하셔서 못오셨었는데,
뵙고 싶다고 하셔서 모시고 왔네요.
평소 의식이 거의 없으시고 잠만 주무시고 계셨지만,
오랜 만에 들은 남편 목소리에 반가우셨는지 눈을 뜨시고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남편 분께서 오시는 길에 이발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이발소에 모셔다 드렸습니다.
이발소에 모셔다 드리는 사람도 없고, 택시도 잡기가 힘들어서
그 동안 이발을 못하셨다고 하네요. ㅠ
아무쪼록 어서 속히 쾌차하셔서 교회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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